목소리와 함께,
그날의 빛도.
목소리의 표지에는 소리만이 아니라, 그 순간의 사진과 짧은 영상도. 표정을 바라보며, 그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VOICE ALBUM
가족 동영상 속에서 우리 아이 목소리만
가만히 찾아, 목소리 앨범을 만들어요.
목소리 찾기도, 저장도, iPhone 안에서만.
2026년, App Store에서.
안녕하세요.
지우의
오늘 목소리.
1년 전, 오늘
1년 전 오늘, 소중한 목소리를 남겼어요. 다시 들어 볼까요?
목소리 찾기도 저장도, 휴대폰 안에서만
화면과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
사진첩에서 그대로. 어제 저녁밥 먹으며 찍은 영상이면 충분해요.
아이 목소리와 가까운 부분을 앱이 찾아 후보로 보여 드려요. 들어 보고, 남길 범위를 고를 수 있어요.
“가만히, 귀 기울이고 있어요…”
“목소리가 하나 늘었어요.” — 앨범에 하나씩. 첫 저장에는 작은 축하도 함께해요.
처음에 짧은 동영상 하나를 고르면, 그 목소리를 기억해 두고 찾아 드려요. 집안 어른의 목소리도 하나 등록해 두면, 목소리 구분이 한결 정확해져요.
간직한 목소리는 그저 나란히 놓여 있지만은 않아요. 날짜에 불이 켜지고, 자라는 소리가 들리고, 한 편의 영상이 돼요.
목소리와 함께, 그 순간의 짧은 영상과 사진 한 장도. 장면을 보면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제목은 기기 안의 음성 인식이 초안까지만 적어 두고, 언제든 고쳐 쓸 수 있어요.
특별한 날만이 아니라, 여느 날의 웃음소리도, 울음소리도, 말들도. 사진과 짧은 영상이 목소리의 표지가 돼요.
처음 말한 ‘멍멍’
케이크, 후—!
곰 세 마리
비 온다, 비 온다
비 갠 뒤, 꼬옥
미끄럼틀에서 까르르
블록 놀이 재잘재잘
커다란 멍멍이
물이 차가워!
처음 낸 한마디. 처음 터진 웃음. ‘처음’만을 가만히 모아 둘 수 있어요.
목소리가 있는 날에 불이 켜져요. 비어 있는 날은, 그날 찍은 동영상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돌 전의 ‘맘마’와, 2살의 ‘맘마’. 이어서 들으면, 자라는 소리가 들려요.
간직한 목소리를 잔잔히 틀어 드려요. 취침 타이머도 함께. 목소리 도중에 끊지 않아요.
웃음·울음·노래·재잘재잘. 톡 눌러 붙여 두면, 나중에 찾기 쉬워요.
달마다 쌓인 목소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차트로. 목소리는 자라면서 조금씩 달라져요.
아이마다 각자의 앨범을. ‘누구 목소리일까?’ 구분도 참고용으로 도와 드려요.
한 해의 목소리를 한 편의 영상으로. 이달의 목소리, 생일 하이라이트도 있어요.
차곡차곡 간직할수록, 앱이 가만히 성장의 순간을 짚어 드려요. 그리고 한 해의 끝에는, 그 모든 목소리가 한 편의 영상이 돼요.
처음 낸, 한마디.
처음 터진 ‘웃음’
1년 전, 오늘.
처음 부른 ‘노래’
올해의 목소리.
한 해의 목소리를, 한 편의 영상으로목소리의 표지에는 소리만이 아니라, 그 순간의 사진과 짧은 영상도. 표정을 바라보며, 그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앱은 후보를 보여 드릴 뿐.
정하는 건, 언제나 부모예요.
‘몇 % 일치’라고는 말하지 않아요. 숫자는 단정처럼 보이니까요. 닮은 순서대로, 말로 전해 드려요.
LISTEN SIDE BY SIDE
이어서 재생해, 한 편의 영상으로 만들 수도 있어요. 형제자매의 ‘같은 개월 수’ 나란히 듣기도.
목소리 찾기도, 저장도, 전부 iPhone 안에서만. 음성·동영상·목소리 특징 데이터가 목소리 찾기나 저장을 위해 외부로 전송되는 일은 없어요.
목소리 분석은 앱에 함께 담긴 AI가 iPhone 안에서 해요. 인터넷이 없어도 잘 작동해요.
간직한 목소리는 iOS의 보호 영역에 암호화해 보관해요. 기기 백업에도 일부러 포함하지 않아요.
지우겠다고 한 건, 정말 지워졌는지 확인한 뒤에야 끝내요. 지운 척은 하지 않아요.
앱을 열 때 본인 확인(원하실 때만 설정). 가족의 목소리를 가만히 지켜 드려요.
기기를 잃어버려도 목소리가 사라지지 않도록, 수동 ‘여벌 사본’을 만들 수 있어요. 앱이 문을 닫아도, 목소리는 늘 곁에 남아요.
“동영상에서 목소리를 찾기 위해 사진 라이브러리를 읽습니다. 분석은 모두 기기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외부로는 아무것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지금의 목소리를 최대 20초 녹음해, 저장할 후보를 보호자가 확인하는 데 사용합니다. 녹음과 분석 결과는 외부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목소리에서 자동으로 이름 후보를 만들기 위해 말소리 인식에 사용합니다. 인식은 모두 기기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음성이 외부로 전송되는 일은 없습니다.”
“저장한 목소리를 지키기 위해, 앱을 열 때 본인 확인을 합니다.”
“가족 그룹 초대 QR을 읽기 위해 카메라를 사용합니다. 사진이나 동영상의 촬영·전송은 하지 않습니다.” (준비 중인 기능을 위한 문구입니다)
광고도, 몰래 하는 통신도 없어요. 목소리와 동영상이 기기를 벗어나는 건, 직접 공유를 선택했을 때뿐이에요.
언제까지나
소중한 기능이 나중에 유료로 바뀌는 일은 없어요.
연 결제라면 ¥3,800 (34% 절약)
7일 동안, 무료로 써 볼 수 있어요간직하기·듣기·공유·내보내기는, PLUS가 아니어도 언제까지나 무료 그대로.
표시된 금액은 일본 App Store 기준 가격입니다. 실제 가격은 각 나라의 App Store에 표시됩니다. 가격과 내용은 출시 시점에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목소리 찾기와 저장을 위한 처리는 모두 iPhone 안에서 끝나요. 음성·동영상·목소리 특징 데이터가 그 목적으로 외부에 전송되는 일은 없어요.
이건 운영 방침이 아니라 설계예요. 외부 서버와 통신하는 코드가 섞이면, 출시 전 자동 검사를 통과하지 못해요. 목소리와 동영상이 기기를 벗어나는 건, 직접 공유를 선택했을 때뿐이에요.
짧은 동영상 하나를 골라, 목소리를 기억하게 해요. 그다음엔 동영상 속에서 닮은 구간을, 닮은 순서대로 ‘많이 닮았어요’ 같은 말로 된 안내와 함께 후보로 보여 드려요.
앱은 ‘이 아이의 목소리다’라고 단정하지 않아요. 들어 보고 남길지 정하는 건, 언제나 부모예요.
간직한 목소리는 프라이버시를 위해 일부러 기기 백업에 넣지 않아요. 그 대신 ‘여벌 사본’(ZIP 형식의 수동 백업)을 만들어, 새 기기에서 되살릴 수 있어요.
소중한 목소리이니, 가끔 한 번씩 여벌 사본을. 앱이나 서비스가 끝나도, 목소리는 늘 곁에 남아요.
쓸 수 있어요. 목소리 찾기를 위해 동영상이나 음성을 전송하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통신이 없어도 잘 작동해요. 비행기 안에서도, 산 위에서도.
마음대로 내려받지 않아요. ‘모아서 찾기’는 기기 안에 있는 동영상만 살펴보고, 건너뛴 개수를 솔직하게 알려 드려요. 가져와서 찾고 싶을 때만, 설정에서 선택할 수 있어요.
남길 수 있어요. ‘지금 목소리 남기기’로 최대 20초. 녹음한 뒤 들어 보고 남길지 정하는 건, 언제나 부모예요. 녹음이나 분석 결과가 외부로 전송되는 일도 없어요.
‘추억 알림’(1년 전 오늘 같은)은 기기 안에서만 만들어지는 로컬 알림이에요. 알림에 이름이나 목소리는 나오지 않아요. 물론 끌 수도 있어요.
아이마다 목소리를 등록해, 각자의 앨범을 만들 수 있어요. ‘누구 목소리일까?’ 구분도 도와 드려요 — 어디까지나 참고용이라, 마지막 확인은 언제나 부모의 귀로.
‘다 함께 키우는’ 가족 그룹을 준비하고 있어요. 가족과 공유할 때도, 내 iCloud 안에서만 오가요. 운영사 서버도 없고, 목소리 특징 데이터(성문)가 공유되는 일도 없어요. 공유할지 말지는, 언제나 부모가 선택해요.
2026년, App Store 출시를 준비하고 있어요.
오늘의 ‘맘마’는, 오늘뿐인 목소리.
2026년, App Store에서 만나요.